건대 차이나타운 맛집 송화산시도삭면 본점 2호점 웨이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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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대 차이나타운 맛집 송화산시도삭면 본점 2호점 웨이팅

무심한표범23 0 2

나의 첫, 중국 여행이라고 하기는 그렇고중국 방문의 에어차이나라니.뭔가 떨리고 설레지만 어차피 잠시 공항에만 머무는 거라..​아무튼, 이번 이탈리아 여행은 에어차이나로 결정!이유는 왕복 이코노미를 60만 원대에 발견했고,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이라스얼 티어가 있는 우리에게는 딱이었기 때문이었다.​​에어차이나 밀라노 - 청두 - 인천 비즈니스 좌석 후기 유럽행 이코노미 기내식일단 가격이 저렴해서 겟 하고 나니도저히 왕복 이코노미를 탈 자신이 없었다.​물론 운 좋게 풀북이 아니면스얼 티어가 있기 때문에 좋은 자리 업글이나옆자리를 비워주겠지만이것도 확실히 개런티 되는 부분이 아니라오는 것 만이라도 비즈니스로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완강!​​이미 그전에 지른 것들이 많아서왕복 비즈니스는 살짝 부담스럽고 해서전화를 해서 편도 비즈니스를 구매하려 하는데,금액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135만 원 정도만 추가 금액을 내면 된다고 했다.​사실 검색해 보니, 현장에서 편도 16만 원 정도 내고왕복은 54만 원 정도만 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 지불하면 비즈니스 업글 가능하다고 했으나,이마저도 비즈니스 풀북이면 소용없는 얘기이기에일단 금액을 지불!​단, 일단 업그레이드하고 나면 다운그레이드 할 수 없다고 했다.그리하여 200만 원 조금 넘는 금액에편도 비즈니스 유럽행을 갈 수 있다니!이거 너무 혜자롭자너!!​1. 체크인인천공항 도착해서 와이파이 찾고,넉넉하게 시간이 남아 카운터에 갔으나,에어차이나는 정확히비행시간 2시간 30분 전에 카운터 문을 열더라.일찍 가봤자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.​​현장에서 체크인하는데, 내가 찾아본 이야기가 사실이라니!편도 16만 원만 추가하면 비즈니스 업글왕복 54만 원 내면 비즈니스 업글!단, 999로 시작되는 항공만 해당된다고 한다.내가 타는 비행기는 710으로 시작해서해당 사황이 없음.이럴 줄 알았으면 가는 것도 업글해둘걸.​​아무튼, 카운터 외주 직원분 정말 친절했고,친구와 나 둘 다 스얼 회원이라인천에서 베이징, 베이징에서 로마 모두가운데 자리를 비워주셨고, 앞자리로 자리를 주셨다.(나는 복도 자리를 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 선호하고 친구는 창가 자리를 선호)​에어차이나는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이라아시아나 라운지 사용이 가능했다.​​2. 인천 → 베이징 → 로마 이코노미 기내식이미 라운지에서 배불리 먹어서 안 먹으려 했지만그래도 줄 때 먹자 하는 마음으로 받아든 기내식인천에서 베이징까지는 2시간 정도 소요되고,기내식은 선택 없이 나누어 주셨는데,생각보다 꽤 괜찮았다.​물론 나는 다이어트 중이라 밥은 조금만 먹고배추와 고기만 먹었는데,고기가 상당히 부드러웠다.​​베이징 공항에서 라운지에 들리려고 했으나보안 검색대에서 시간을 오래 쓰는 바람에바로 탑승!​그나저나 쉬는 시간 없이 바로 탑승하니뭔가 덜 피곤하고 좋기는 하네.​​베이징에서 로마까지는 대략 10시간 정도.다행히 우리 사이에 자리를 비워주셔서편하게 갈 수 있었다.(눕코노미면 더 좋았겠지만서두...)​아무튼 두 번의 기내식이 나오는데,첫 번째 거는 그냥 그랬음.나는 아마 치킨을 선택했던 것 같은데뭔가 중국 특유의 향신료 맛이 느껴져서 먹다가 말았다.단, 과일과 미역 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 샐러드 같은 건 맛있었음.​두 번째 기내식은 누들을 선택했는데,오호 이거 정말 별미더라.약간 맛있는 볶음국수 같은 맛이랄까!?​​일주일 동안 로마부터 시작해서이탈리아 구석구석 돌아다니고마지막 여정은 말펜사에서 청두를 스쳐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이었는데,5개월 만에 다시 맞이하는 말펜사.​지난번에는 아침 일찍 비행이라 고생했는데,이번에는 조금 여유 있어서택스리펀도 하고 여유 있게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었다.​​3. 에어차이나 비즈니스 좌석내가 비즈니스를 결정할 때까지만 해도아무리 검색해도 최근 좌석이 나오지 않아서 걱정했는데,다행히 누워서 올 수 있는 좌석이었음.​물론 기종마다 다르겠지만(바우처가 사라져서 기종이 기억나지 않음...)​재미있던 건,보통 옷을 맡기면 그제야 코트룸서비스를 해주는다른 항공사와는 달리,에어차이나 비즈니스는 밀라노에서 청두 갈 때도,청두에서 밀라노 갈 때도겉옷을 벗고 있으면 바로 옆에서 대기했다가바로 코트를 알아서 가져가 주시더라(감동)​​다만, 직원들 영어 소통 20% 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 부족그러나 뭐 대충 대화는 되었다.(내가 좀 인내심을 가지면 됨)그리고 이렇게 좌석에 막아주는 문이 없어서프라이빗하지는 않았다.​대신에 비즈니스 풀북이 아니라그나마 조용하고 편하게 비행할 수 있었다.​​자리도 생각보다 넓고, 짐 넣는 공간도 충분하지만180도 베딩으로 하는 순간, 자리는 좁아짐.때문에 키 크신 분들은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더라.​​다른 기능은 일반 비즈니스와 비슷하지만아무래도 덜 모던하다.그래도, 충전 가능한 어댑터와 자동으로 되는 의자 각도 조절,무엇보다 가벼우면서도 폭신한 두꺼운 이불까지꽤 괜찮은 서비스였다.​​슬리퍼는 이렇게 옆쪽에 박혀있었고,바닥이 적당한 두터워서 편했음.​​어메니티는 록시땅 제품인데,아주 옛날 록시땅 같은 디자인.​안에는 로션, 귀마개, 칫솔, 치약 등이 있었는데머무는 동안 필요한 것들만깔끔하게 있어서 만족스러웠다.​​단, 컨텐츠가 너무나 중국임.뭐 볼만한 게 없다.. 없어..책 읽고 다운 받은 영상 보고, 핸드폰 게임하고, 자야지 뭐.​​4. 비즈니스 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'>차이나 기내식에어차이나 비즈니스의 아쉬운 점은와인 리스트가 따로 없더라.뭔가 와인을 아끼는 기분이랄까?​식사 중에도 와인을 요구했지만 함흥차사.나중에는 그냥 안 먹지 뭐 하고 포기.​​첫 식사는 코스로 나오는데,메인 요리보다 애피타이저가 더 맛있었다.사실 메인 요리는 살짝 별로였는데,후식으로 나오는 과일과 치즈 그리고 비스킷이 좋았음.그러나... 와인이랑 같이 먹고 싶었는데 따흑!​​아침식사는 딤섬으로 선택했는데,죽은 새우 빼고는 잘 못 먹겠고,딤섬은 꽤 괜찮았지만,뭐.. 집에서 전자레인지에 만두 구워 먹는 기분!?​그래도 직원분들 조용조용하고 정말 친절하고가격 대비 아주 만족스러운 비행이었다.​청두에서 인천 갈 때는 작은 비행기라우등버스 같은 좌석이었지만서비스와 기내식은 훨씬 더 좋았다.​거기다 비행기가 작아서 승무원이 자주 왔다 갔다 해서인지정말 대접받는 기분이랄까!?​아무튼 가격 대비 꽤 만족스러운 에어차이나 비즈였기에,다음번 유럽 여행 때도 고민 없이 선택할 의향 100%!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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